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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익산시장 후보 경선이 이한수, 정헌율 예비후보의 2파전으로 치러진다.
새정치민주연합 전라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8일 밤 제11차 회의를 갖고 6.4 지방선거 도내 14개 기초자치단체장 경선 후보자를 확정했다.
익산에서는 이한수 예비후보와 정헌율 예비후보가 2배수 압축명단에 이름을 올린 반면 박종열, 배승철, 양승일 예비후보는 컷오프됐다.
이에 따라 컷오프 된 예비후보들의 무소속 출마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새정치연합 전북도당은 9일 집행위원회를 열고 2배수 후보자 압축 결과를 최종 의결할 계획이며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받은 후 이번 주 중 진행될 '100% 국민여론조사'를 통해 최종 후보를 결정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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