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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마음으로 주민을 섬기겠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주유선 의원이 “출산에서부터 보육문제, 청소년, 장애인,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곁에서 언제나 함께 하겠다”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3선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주 후보는 4일 사선거구(동산·영등1동)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12일 약촌오거리에 선거사무소를 여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주 후보는 “어머니의 마음은 무한 사랑이고 희생과 봉사, 그리고 강인함“이라며 “시민들이 행정으로부터 지방권력으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곁을 저 주유선이가 늘 지키겠다”고 선언했다.
또한 “견제와 균형이라는 지방자치단체의 기본 운영 원리에 입각해 건전한 비판과 효과적 대안 제시, 주민의 욕구 충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잘못된 행정, 익산시민의 안녕을 저해하는 그 어떠한 세력과 타협하지 않고 단호하고 강하면서도 그속에 어머니의 부드러움과 세심함을 잃지 않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을 약속했다.
끝으로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가족분들께 어떤 위로의 말로도 위안이 되지 않겠지만 그래도 같은 엄마의 마음으로 희상자의 삼가 명복을 빌며 가족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 후보는 익산시의회 제 5·6대 의원을 역임하며 제5대 후반기 보건복지위원장과 제6대 전반기 부의장을 지냈고 특히 장애인의 인권신장을 위해 많은 활동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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