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배승철 후보가 메세나 펀드 개설을 통한 '익산 미술장터' 개최 등으로 익산창조도시의 핵심수단인 미술산업을 일으키겠다고 공약했다. 배 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익산이 지속가능한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스페인의 빌바오나 이태리의 볼로냐처럼 문화콘텐츠가 풍부한 도시를 롤모델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익산 미술은행 제도, 미술마을 사업, 미술장터 개최 등 3개 사업을 공약 실행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익산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산업구조의 고도화를 추진하는 것 못지 않게 정주여건을 향상시켜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주여건의 향상과 미술산업의 발전 그리고 아티스트들이 작품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3가지 공약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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