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이한수 익산시장의 민선5기 공약이행률이 전라북도 중추도시권 중에서 1위로 나타났다고 이 예비후보 캠프측은 밝혔다.
법률소비자연맹 전국지방자치모니터단이 최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민선5기 전국 221개 기초자치단체 공약 이행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익산시의 공약이행률이 74.29%로 전주, 익산, 군산, 김제, 완주 등 이른바 전북 중추도시권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는 것이다.
이같은 높은 공약이행율은 이한수 익산시장이 이번 선거의 메인슬로건으로 표방한 '경제도시 익산, 경제시장 이한수' 이미지 구축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이 후보 캠프는 분석하고 있다. 이 후보 캠프는 '경제도시 익산, 경제시장 이한수' 슬로건에는 지방재정이 열악한 현재 상태에서 그 해법은 기업유치에 있으며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및 농업의 강한 경제를 통해 반드시 부자의 꿈을 이루도록 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캠프 관계자는 "익산의 성장동력인 국가식품클러스터, U턴 기업, LED 협동화단지, KTX 역세권 개발, 국립박물관(고도르네상스사업)은 4년 후면 대부분 완료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경제도시 익산은 대한민국에서 부러워하는 도시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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