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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환철 전라북도 교육감예비후보가 학교 지하수시설의 상수도 시설 교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15일 보도 자료를 통해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음용수에서 일반세균이 검출된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지하수를 음용수로 사용하는 학교나 유치원 등 시설에 대해 전면 검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학교나 유치원 등의 음용수에서 기준치를 넘는 일반세균이 검출된 것은 건강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다"며 "이들 시설에 맑은 수돗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상수도 설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수돗물을 공급하기 어려운 학교나 공공시설의 지하수 검사를 상시 가동해 수질오염을 사전 차단하겠다"며 "학생들의 건강이 위협받지 않도록 음용수 정수기 필터 등 교체점검도 철저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음용수가 세균에 오염되는 일이 없도록 지하수 검사를 강화하겠다"면서 "상수도 설치로 학부모들이 학생들의 건강을 걱정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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