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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익산문화재단이 '익산서동축제2014' 사전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김완수 명예홍보대사의 사진전을 개최한다.
익산문화재단은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익산솜리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김완수 명예홍보대사의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김완수 명예홍보대사는 익산 출신으로서 북극과 남극을 모두 정복해 지난해 익산기네스에 선정된 극지방전문 여행가로 한국인 최초로 쇄빙선을 타고 북극점을 탐험한 작가로서의 이력도 가지고 있다.
김 명예홍보대사는 '익산서동축제2014'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극지방을 비롯, 세계 각국을 찾아다니며 서동축제의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갔다.
이번 전시회의 주제 또한 '서동축제 세계를 가다'로 이번 전시를 통해 약 40여점의 다양한 사진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전시회와 더불어 전시작품, 축제홍보엽서, 사진첩 등 약 4000여만원 상당의 작품과 홍보물품의 기증식이 진행된다.
이번에 기증된 물품들은 '익산서동축제2014'를 방문한 방문객에 증정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이번 서동축제에서도 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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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수 명예홍보대사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익산을 홍보하고 익산서동축제가 익산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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