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익산시의원 사선거구(동산동·영등1동)에 출마한 도현신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
도 예비후보는 오는 12일 오후3시 동산동 삼성아파트 입구에 마련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출마의 변과 공약을 발표하겠다고 8일 밝혔다.
그는 "지난 2년여 시간동안 국회에서 비서관으로 활동하며 예산의 집행과 운용에 관한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그동안 배우고 쌓아온 경험과 인맥을 살려 지역 발전의 밀알이 되고자 시의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도 예비후보는 동익산역 부지에 2만평 규모 어린이 교통공원 국토해양부예산 편성과 3만평 숲 공원화, 공동주택(아파트) 어린이 놀이터 안전조치 예산 확보, 약촌오거리 비즈니스 센터·소라산 자연마당 성공적 안착 등의 공약을 발표 할 예정이다.
한편 도 예비후보는 민주당 지역발전특위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새정치민주연합 전정희 국회의원 정책특별보좌관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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