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익산시제3선거구 도의원 출마를 선언한 손문선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한다.
손 예비후보는 오는 12일 오후 2시 부영5차아파트 사거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선거구 주민들과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출발과 선거승리를 다짐하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그는 "지난 출마 성명서에서 밝혔듯이 더 넓은 곳에서 더 많은 일을 하고 새로운 곳에서 익산의 발전과 시민의 희망을 찾고자 한다"며 "도의원이 되면 지방재정 건전화를 위해 중앙정부를 향해 목소리를 높일 것이며 도행정이 좀 더 투명하고 도민에게 가까이 갈수 있도록 촉구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청년일자리 창출을 제도화를 위해 지역 기업들과 협력할 것이며 맞춤형복지 실현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줄여나가는 민관복지 협력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열악한 농촌경제를 살리기 위해 고령화되고 있는 농민들을 위한 대책마련과 생산기반 안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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