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소현옥(37) 익산의제21 운영위원이 다시 한번 마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도전장을 던졌다.
지난 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소 운영위원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역의 현안들을 소신을 가지고 시민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르게 실천하는 새정치를 실현하겠다"며 "4천년 역사의 영광을 간직한 익산시를 가장 인간적인 도시, 친환경적인 도시,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그는 "젊음과 올바른 생각으로 익산 북부권이 가지고 있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친환경 개발과 올바른 국가사업 추진을 통해 활력있고 매력이 넘치는 지역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여 지역에 신선한 새바람을 일으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소 운영위원은 민주통합당 전북도당 청년위원과 익산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이사를 역임하고 현재는 몸짱 휘트니스대표, 익산의제21 운영위원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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