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강종태 정책네트워크 내일 실행위원이 아선거구(어양·팔봉동) 시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지난달 5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강 실행위원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익산시민 모두가 인간의 존엄성을 보장받으며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인정받는 익산, 서로를 믿을 수 있는 행복한 익산시 구현을 위해 헌신하는 사명감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익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경험을 토대로 서민들의 대변자, 세금지킴이로 어양·팔봉동 곳곳을 뛰어다니고 있다"며 "약속을 실천하는 새정치 일꾼으로 서민들을 위한 희망전도사, 행복전도사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 예비후보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제28대 총학생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안철수 정책네트워크 내일 실행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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