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친조카 집에서 금품 훔친 '삼촌' 붙잡혀
박해정 기자 / ikpress@naver.com 입력 : 2014년 03월 27일(목) 17:51
공유 :     
|
|
|  | | | ⓒ 익산신문 | | 친조카의 집에 칩입해 금품을 훔친 삼촌이 경찰에 붙잡혔다.
익산경찰서는 27일 자신의 조카 집에서 돈과 물건을 훔친 혐의로 박모씨(41)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달 19일 오후 4시30분경 황등면에 사는 조카 박모씨(여·31)의 집에서 현금 144만원과 은행 통장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박씨는 훔친 조카의 통장으로 3차례에 걸쳐 총 300만원을 인출한 혐의도 받고 있다.
무직인 박씨는 경찰조사에서 "돈이 없어서 생활이 어려워 조카의 돈에 손을 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
|
|
|
|
박해정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