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점점 거세지는 한방병원 '폐원 반대' 시위
치과대학학생·교수 '3보1배' 합류
박해정 기자 / ikpress@naver.com 입력 : 2014년 02월 21일(금) 12:55
공유 :     
|
|
원광학원의 산하 병원 통폐합 결정에 대한 반발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
지난 18일 오후 원광대학교 치과대 학생들과 교수들이 군포 산본병원내 치과병원 폐원결정에 반발해 치과대학에서 삼보일배(세 걸음에 한 번 절을 함)를 하며 대학본부로 이동했다.
대학본부에 도착한 이들은 미리 본부 앞에서 한방병원 폐원 반대 피켓시위를 벌이고 있던 한의과대학 학생들과 합류해 각각 성명서를 낭독하고 투쟁가를 부르며 시위를 이어갔다.
한편 원광대학교 정세현 총장은 비대위 학생들과의 면담에서 한방병원을 폐원하기로 한 결정은 바뀌지 않는다고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이에 비대위는 학교 측의 계속되는 폐원 강행의지에 유감을 표하고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한의과대학 발전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기존의 동맹휴학 결의를 굳건히 하고 학습권 보장을 위한 투쟁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
|
|
|
|
박해정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