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살인용의자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
박해정 기자 / ikpress@naver.com 입력 : 2014년 01월 23일(목) 15:09
공유 :     
|
|
익산시의 한 모텔에서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경찰의 추적을 받아오던 40대 남자가 변사체로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22일 오후 4시 30분경 평화동에 위치한 한 모텔에서 이모(40·충북 음성)씨가 숨진 채로 발견됐다.
발견 당시 이씨는 가족들에게 남긴 유서와 함께 문틀에 목을 매 이미 숨진 상태였다.
조사결과 이씨는 지난 19일 충북 음성에서 헤어진 내연녀 변모(37)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도주해 경찰의 수배를 받아 왔다.
이씨의 바지 뒷주머니에서 발견된 유서에는 '변씨 가족에게 미안하다. 내가 지은 죄는 지옥에 가서라도 달게 받겠다. 죄송하다. 시체는 병원해부용으로 기증해달라'는 등의 내용이 남겨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
|
|
|
|
박해정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