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환청 듣고 성당 기물 파손한 70대 여성 붙잡혀
박해정 기자 / ikpress@naver.com 입력 : 2014년 01월 13일(월) 14:36
공유 :     
|
|
자신이 다녔던 성당의 주임신부가 욕을 했다고 착각해 성당의 기물을 부순 7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익산경찰서는 13일 환청을 듣고 성당 내에 있던 성모상 등 물건을 부순 서모(75)씨를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9일 오후 3시 20분경 자신이 12년 동안 다녔던 영등동의 한 성당에 들어가 아기 예수상 등 4점을 때려 부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서씨는 이모(58)신부가 자신에게 영적으로 욕을 한 것 같은 환청을 들어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
|
|
|
|
박해정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