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김경원의노무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14년 달라지는 법률
이솔잎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4년 01월 03일(금) 16:3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신문
2014년 1월 1일부터 최저임금이 시간급 5,210원으로 인상됩니다. 일급으로 환산하면 8시간 기준 41,680원이며, 월급으로 환산하면 주40시간제 시행 사업장에서는 월 1,088,890원이며, 주44시간제 시행사업장에서는 월 1,177,460원입니다.

  체당금 상한액이 2008년에 인상한 이후 변경되지 않아 그 동안의 물가, 임금인상 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고 정년연장 등을 감안하여 50세 이상 구간을 50대와 60세 이상 구간으로 세분화하여 30세 미만 180만원, 30세 이상 40세 미만 260만원, 40세 이상 50세 미만 300만원, 50세 이상 60세 미만 280만원, 60세 이상 210만원으로 체당금 상한액을 인상합니다.

  출산육아기 대체인력 지원금은 우선대상기업 월 60만원 지원, 대규모기업 월 30만원으로 확대됩니다. 출산전후휴가 기간에 대체인력을 채용한 경우에도 대체인력 지원금이 지원됩니다.

 직장어린이집 설치 지원 한도를 단독 직장어린이집은 3억원, 공동 직장어린이집은 6억원으로 각각 확대합니다. 우선지원 대상기업의 보육교사 등에 대한 인건비 지원금액은 월 평균 주 40시간 이상인 경우 1명당 월 120만원으로 확대됩니다.

 임금피크제 지원금 지원이 확대되며, 지원요건이 완화됩니다. 300인 미만 사업장에서 정년을 60세로 연장하거나 정년퇴직한 근로자를 재고용하면 고령자고용연장지원금을 지원합니다.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안전보건관리규정, 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 적용대상 업종이 확대됩니다.


이솔잎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727억 투자 유치, 자동차부품 산업 ..
‘가장 가까운 이웃’부터 살핀 익..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익산 인재 ..
빛으로 깨어난 익산 미륵사지…21만..
기숙사비 카드결제 납부 대학 3년째..
익산사랑장학재단에 전해진 온정…..
"NS푸드페스타 어디서 열릴까?"…익..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시, ICT 기업과 투자협약…미래산업..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