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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신청 공모에 사회복지법인 삼동회 소속한우리바우처센터(대표 한경순)가 당당히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보건복지분야 중 사회적기업 인증 가능성이 큰 기업이나 단체를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하여 사회서비스 및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고, 향후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하도록 육성ㆍ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공모 심사 결과 전국 9개 기관이 신규로 지정됐으며 사회서비스제공기관으로는 한우리바우처센터가 유일하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삼동회는 보편적 복지를 지향하는 사회적 기조에 발맞추어 2017년까지 전국30여개의 사회서비스제공기관을 설립하는 장단기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2월 한우리바우처센터(익산센터)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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