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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역과 전북익산여성새로일자리지역본부가 업무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 익산역은 철도이용활성화 및 여성일자리 지원 등 지역공동발전에 기여하고자 전북익산여성새로일하기지역본부(이하 새일본부)와 지난 1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익산역과 새일본부는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여성일자리 창출과 철도 이용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황준연 익산역장은 "익산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성새일본부와 지역 발전의 중심이 되는 익산역이 손을 잡은 중요한 자리였다"며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한다면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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