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매매를 알선한 유흥업소 대표들이 줄줄이 경찰에 붙잡혔다.
익산경찰서는 김모(40)씨 등 3명을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유흥주점을 운영하면서 돈을 받고 자신들의 가게 여종업들과 손님들이 성관계를 갖도록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2012년 8월부터 올해 8월까지 1년여에 총 12회에 걸쳐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이며 또 다른 용의자 김모씨(40)는 9개월에 걸쳐 11회의 성매매를 시킨 것으로 의심된다.
아울러 창인동에서 업소를 운영하는 박모(31)씨도 같은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