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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경찰소년단원들이 서바이벌 게임을 체험하고 있다.
익산경찰서는 지난 30일 명예경찰소년단 34명과 지도교사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험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명예경찰소년단원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협동심을 기르고 결속력을 강화해 명예경찰소년단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무주 부남면에 위치한 무주레져클럽에서 체험한 서바이벌 게임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를 순화하는 시간이 됐으며 반디랜드 곤충박물관과 무주머루와인동굴 견학을 통해 견문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모군은 "오늘 경험한 서바이벌 게임이 너무 재밌었고 다른 친구들과 더 친해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만족해했다.
나유인 서장은 "미래의 꿈나무인 소년단원들이 원대한 꿈을 가지고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기 바란다"며 명예경찰소년단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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