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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철도봉사단이 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 익산역은 시민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녹색철도봉사단 회원들과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익산초등학교 앞 건널목에서 녹색철도봉사단과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초등학생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계도 및 홍보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철도건널목 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저탄소 녹색생활운동이 범국민적으로 확산되도록 주말 운전대 놓기 운동도 병행했다.
황준연 익산역장은 "철도건널목을 건널 때는 일단 정지 후 좌우를 살피고 건너 줄 것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성을 통한 철도사고 예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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