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고물상에 몰래 들어가 냉동기 모터를 훔친 60대 고물수집인이 붙잡혔다.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공모(63)씨는 금마면 신용리에 위치한 김모(51)씨 고물상에 몰래 들어가 냉동기 모터를 훔친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공씨는 김씨가 자리를 비워 아무도 없는 틈을 타 몰래 들어가 고물상 야적장에 있는 60만원 상당의 물품을 리어카가 달린 자신의 오토바이에 싣고 달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