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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리무진버스정류장에 완주택시 점령> 간혹 해외 출장으로 저녁에 공항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공항버스는 익산 I.C를 경유해 전주로 가는 노선을 이용하고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익산 I.C에 있는 모든 택시들이 완주군 택시 더군요. 손님은 모두 익산 사람인데 한두푼도 아니고 2~3만원을 이용하고 있는데 돈은 모두 완주택시가 벌어 가고 있더군요. 완주 택시 기사에게 물어보니 익산 I.C가 완주군에 위치하고 있어 익산 택시가 손님을 태우러 가게 되면 벌금을 물기때문에 자신들이 신고를 한다고 하더군요. 아주 자랑스럽게 익산 사람들을 상대로 돈을 벌면서. 이게 말이 됩니까? 익산에서 공항리무진을 이용하는 하루 몇십명의 고객이 모두 완주사람들한테 돈을 주고 다닌다는게 말이 되냐구요? 노선을 신설하던지 아니면 노선을 바꾸던지. 대체 하는 일이 뭔지 제가 처음 공항버스를 이용했던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더군요.
<성당~함열 농로 과적차량 활보 단속해주세요> 성당에서 함열가는 농로 1차로 도로 과적 단속 좀 해주세요. 적재도 불량이고 과적 차량이 농로 1차로 길을 활보하고 다닙니다. 5톤 이상 차량은 이용할 수 없다 하는데, 버젓이 차량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좁은 1차로 농로 길에서 적재 불량 차량을 만나면 승용차나 작은 차량들은 후진해서 비켜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얼마전에는 적재 불량 트럭에서 큰돌이 떨어져 지나가던 사람이 맞아 식물인간이 됐다고 합니다. 신경 좀 써주세요. 단속을 피해 이른 새벽이나 늦은 밤에 이동이 많더군요.
<문화체육센터 수영장 물이 너무 안좋아요> 부송동에 위치한 익산문화체육센터 수영장을 종종 이용하는 시민입니다. 최근 방문하였는데, 수영장 물이 너무 더럽더라고요. 여름철이다 보니 이용객이 많아 매일 깨끗한 물을 기대하는건 아니지만 좀 심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 속이 뿌옇고 짠맛도 너무 강해 수영하는 내내 불편하더라고요. 수영장 물교체 주기는 언제고, 어떻게 관리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면역력이 약한 어린아이부터 나이드신 어르신들까지 이용하는 곳인만큼 수질관리 개선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운영하시는데 참고하셔서 개선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른 새벽부터 공사장 소음 괴롭습니다> 부영아파트 입주민 입니다. 새벽 5:25분경에 인근 공사현장에서 폭탄소리와 비슷한 공사소음으로 스트레스가 너무심해 이글을 올립니다. 건물이 무너지는 것 같은 소리와 함께 그때부터 공사를 시작 하더군요. 아침 새벽부터 공사를 해야만 하나요? 자기들 공사는 중요하고 옆에 사는 우리 입주민 생각도 하지 않는 공사업체를 단속하는 익산시도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쫓아가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기분좋은 하루 일과를 시작해야 하는데 날씨도 더운 요즘 아침부터 왕짜증 이네요. 파이프 소리 ,널판지 떨어지는 소리, 철골파이프 부딪히는 소리, 먼지, 야간 콘크리트 작업 등등 참을수가 없네요. 6:30분이면 어김없이 똑딱거리는 알람 입니다. 도저히 공사장 소음 때문에 잠을 잘 수 없어요. 특히 중,고등학생이 있는데 피해가 심합니다. 공사가 끝날때까지 참고 살아야 합니까? 여름이라 창문을 열어놓고 생활하는 상황에서 정말 미칠지경입니다.
답변) 환경위생과= 먼저 소음문제로 불편을 드린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새벽에 발생한 소음은 철근작업과 형틀철거 작업으로 인해 발생되는 것으로 파악되어 시공사로 하여금 일과시간 이전에는 작업을 하지 못하도록 지도하였으며, 부영아파트 면에 흡음형 방음벽(H=4m, L=165m) 설치와 소음측정판을 설치하여 소음이 저감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주차단속 예고제 시행하면 어떨까요> 익산시도 여느 도시 못지않게 많은 차량이 있죠. 그래다보니 주차할 곳 또한 많지않은게 현재상황이라 보여 집니다. 많은 단속카메라가 배치되어 있고, 단속차량또한 많은 곳을 오가며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로인해 정말 급한 용무를 보고 있는 사람이 피해를 보는 사례가 적지않습니다. 그래서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불법 주정차단속 문자알림 서비스를 제안합니다. 이미 전주시는 실행중에 있으며, 많은 지역에서 시행중에 있습니다. 저 또한 전주시 서비스에 가입하여 사용해본 사례가 있습니다. 좀더 편하고 살기좋은 익산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PS.부송동 소각장 가는길 사거리쪽 가로등이 밤마다 깜박거리고 있습니다. 전구가 다된것인지 전기배선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보행자나, 운전자들의 시야확보에 문제가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조치 부탁드립니다.
답변) 교통행정과=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는 행정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차량단속으로 인한 주민불편 해소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판단되나 주정차 금지구역은 노란색 실선 또는 교통표지판 등으로 표시가 되어 있으며, 기타 인도.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소화전 등 도로교통법 제32조, 제33조에 규정된 장소 또한 주정차 금지 및 견인구역이므로 이점 참고하시기 바라며 또한 시스템구축을 위해서는 시설장비 및 많은 예산이 필요한 사업으로, 타 자치단체의 서비스 운영사례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므로 장기적인 측면에서 신중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건설과= 민원인께서 말씀하신 부송동 소각장 방향을 수일내로 점검하고, 이상있는 가로등에 대해서는 빠른시일내 정비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익산의 관문 목천로가 도시 이미지 망쳐요> 번영로에서 익산시로 진입 진출 하기 위하여는 목천로(목천삼거리-평화육교)를 통과하여야 익산시로 진입 진출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명색이 그래도 익산시의 관문도로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목천로인데 그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방치되고 있습니다. 평화육교-목상교삼거리 구간은 1차로로, 목상교삼거리-목천삼거리 구간은 2차로로 제한속도로 주행하다보면 제한속도는 커녕 2분의1 또는 3분의 1의 속도로 주행하여야 할 정도로 엉망입니다. 1차로 구간은 균열 및 포트홀 현상이 심하고 2차로 구간은 오르락내리락 울퉁불퉁 맨홀단차문제 등으로 사고나기 직전의 상태입니다. 그래도 명색이 익산시 관문도로가 울퉁불퉁 좌우쏠림 등이 발생하여 안전주행은 둘째치고 사고가 안나면 다행인 도로가 되면 되겠습니까 도로보수 즉, 재포장을 하여서 상쾌한 도로, 시원한 도로를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Patching(부분보수)이 아니고 완전한 재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도로포장은 아스콘 포장만으로 다 되는것이 아니므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부분, 맨홀단차 부분을 해소하여 정말로 익산시 관문도로로서의 이미지에 맞게 쿨하게 보수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영등동 횡단보도가 갑자기 사라졌어요> 영등2동사무소 우체국 바로 옆 우남그랜드타운 APT 진입로 초입구 횡단보도 재도색 요청 입니다. 상수도 배관 확장 공사 이후에 아스콘 재포장 해놓은 좁은 면만 횡단보도 재도색을 해주셨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일선 현장에서 고생을 하신 해당 근로자를 생각해서 사진은 차마 올리지 못하겠습니다. 너무 티가 납니다. 담당 주무관 님께서 직접 방문해서 눈으로 확인해 보시면 황당 하실 겁니다. 기존의 횡단보도 마크가 지워져서 불법 주정차는 물론 가벼운 접촉사고가 빈번 합니다. 주거권인 안전도시와 보행로 확보를 위해서 검토를 부탁 드립니다. 민원내용이 이해되셨으면 서로간에 바쁜 업무관계로 전화통화는 사절 하겠습니다.
답변) 교통행정과 귀하께서 건의하신 내용에 대하여는 하반기 사업추진 시(8월~9월경) 횡단보도 및 차선도색을 실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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