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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에 상위 1%만의 고급주거 공간 ‘탄생’
기획 특집 - 익산 고급 주거단지 ‘서머셋 카운티’를 가다

W-HOUSE, 어양동에 고급 주거단지 ‘서머셋 카운티’ 분양
고객 맞춤형 타운 하우스 구축…계단식 배치로 조망권 확보
그림 같은 샘플하우스 2개동 전시…2층 모던하우스 6~7억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3년 05월 30일(목)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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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에 고급주거 단지인 도시형 ‘타운 하우스’가 들어선다.

전원주택 전문 시공업체인 W-HOUSE(대표 최정규)는 익산의 상위 1%만을 위한 주거단지인 ‘서머셋 카운티’(somerset county)를 본격 분양한다.

‘서머셋 카운티’는 익산시 어양동 엘드수목토 아파트 뒤편, 부송공원 바로 옆 공터 1천여 평 부지에 조성 중이다.

집 한 채당 대지면적은 120여 평이고 건물 면적은 60~70평이다. 가격은 평당 1천만 원 선으로 1채 당 6~7억 원이다. 2층 모던하우스로 지어진다.

8개 동 모두 계단식 단지배치로 조망권이 빼어나다. 또 개별 단독주택으로 조성돼 입주민 개인별로 토지와 건물이 등기된다.

분양은 6월부터 본격 돌입한다. 분양 문의는 사전 예약 상담으로 이루어진다. 예약은 080-019-9999로 하면 된다.

건축가인 최정규 대표는 “도심 속에 자연환경, 자연속의 도시생활을 통해 쾌적하고, 편리한 삶의 공간을 실현할 수 있는 꿈의 주거 공간”이라며 “다양하고 풍요로운 고품격 시설을 갖춰 남다른 삶의 감동을 드릴 것을 약속 한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마을 전체가 가족이고, 이웃의 향기가 듬뿍 묻어나는 익산의 명소가 될 것”이라고 했다.

도심 속 전원생활을 꿈꾸는 이들의 최고 주거공간인 ‘서머셋 카운티’는 고객 맞춤형 설계를 도입했다. 입주민들이 토지를 분양 받은 후 내부 인테리어와 구조를 취향에 맞게 설계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가족 구성원에 맞게 방을 배치하고, 크기도 조정할 수 있다. 그리고 입주민 마음대로 거실 등 공간 배치를 자유자재로 조율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모든 것은 시공업체인 ‘W-HOUSE’가 컨설팅에서 시공까지 모두 책임진다. 

‘서머셋 카운티’는 실용성을 접목한 설계로 공간의 개념을 한 차원 더 진화시켰다.

넓고 편리한 세대별 주차장이 집 바로 앞에 자리해 언제나 안전하게 주차할 수 있다. 주차장 위 공간엔 잔디 정원을 조성했다. 한마디로 마당이 좋은 집이다. 또 연료비 절감을 위해 전 세대 도시가스와 태양광을 설치했다.

익산에서 가장 잘 조성된 부송공원을 마치 정원처럼 품고 있는 ‘서머셋 카운티’는 1년 365일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다. 또 롯데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어양초, 영등중 등이 인접해 있어 질 좋은 교육과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다.

‘서머셋 카운티’는 독일 시스템 창호의 자존심 명품 ‘VEKA’ 창호와 복층 유리 시공으로 인테리어의 품격을 한층 높이고 냉난방 손실을 최소화 했다.

세대 내에 무인 경비시스템과 출동 경비시스템이 구축돼 안전하게 맘 놓고 생활 할 수 있다. 외출 시 현관에서 세대 내 전등의 소등이 가능한 일괄소등 시스템으로 ONE-STEP 점등·소등이 가능 하다.

최정규 대표는 “아파트 생활에 지쳐 전원생활을 하고 싶어도 도시와 멀리 떨어져 있어 고민하는 익산인에게 꼭 권하고 싶은 모던하우스”라며 “도시 한복판에서 전원생활을 만끽하고, 미래를 위한 투자로도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우창수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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