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채진석의재테크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아시아 소비 성장 시대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3년 05월 20일(월) 10:2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채진석 하나대투증권 익산지점 차장

채진석 하나대투증권 익산지점 차장

미국의 서브프라임사태 이후로 미국,유럽을 중심으로 금리인하,통화확대등의 정부정책으로 자산시장의 변화가 이루어졌다.

최근엔 일본마저도 엔화약세와 더불어 통화확대 정책으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유동성이 풍부해짐으로서  선진시장을 중심으로 투자가 높은 금리를 쫓아 아시아로까지 확대되는모습이다.

글로벌 교역량의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해외의존도가 높은 신흥국의 경기에 부담요인으로 작용되었고 이에따라 신흥국들은 자체적으로 소비수요를  확충시킬 필요성을 느끼면서 정부마다 내수부양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아세안지역이 부상중인 이유는 역동적인 인구구조, 풍부한 원자재, 외국인 직접투자 증가로 고성장 환경이 조성되었다는 점과 내수산업 중심의 산업구조가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아세안지역은 중국 인구의 절반인 6억명의 인구와 한국 민간소비 규모의 2배에 달하는 시장으로서 2015년 12월 아세안경제공동체(ACE)출범을 앞두고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보일 것으로 판단된다.

중국을 포함한 아세안지역은 기존의 노동집약적인 산업에서 고부가가치 창출산업으로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임금상승 및 중산층 확대 정책을 바탕으로하는 소비시장의 확대에 특히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펀드투자는 삼성아세안증권2,JP모건아세안증권 과 미국증시에 상장중인 아세안국가ETF로 접근해 볼 수 있으며, 아세안지역에 진출한 국내기업 주식에 투자를 고려해 볼 수 있겠다.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익산영신교회, 모현동 청소년 위해 ..
최정호 시장 "전임 시장 행적 지우..
신흥, 익산 아동 과자 선물꾸러미 3..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인에 휴식과..
"주민이 주인공"…익산 주민자치 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익산지회, 뜻 ..
익산상공회의소 근본적 체질개선 급..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숨은 끼 무대..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