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12 오후 04:22:53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교육/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아낙네들의 춤판’이 벌어진다
전통춤 동호인들 18일 배산체육공원 야외공연장서 공연

(사)익산무용협회 전통춤 알리고 볼거리 제공 위해 마련
황정아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2년 07월 11일(수) 16:0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고명구의 ''부채입춤'' 공연 장면  <사진제공=호남춤연구회>

고명구의 ''부채입춤'' 공연 장면 <사진제공=호남춤연구회>

 

(사)한국무용협회 고명구 익산시지부장

(사)한국무용협회 고명구 익산시지부장

7월 18일 수요일 밤 8시.

배산체육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아낙네들의 춤판’이 벌어진다.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 익산시지부(지부장 고명구)가 벌인 춤판은 한국무용 등 전통 춤사위들로 수놓는다.

한 여름 밤 무더위를 식혀줄 춤판엔 박국영 씨 등 20명으로 구성된 솜리국악마당이 특별출연한다.

첫 번째 공식 무대에 오르는 팀은 중앙동주민자치센터 박영대 씨 등 7명.

경기민요 ‘노들강변’에 맺힌 한(恨)을 물에 띄워 보내며 정화되어가는 내면의 흐름을 춤으로 표현한다.

이어 남중동주민자치센터 오연경 씨 등 14명이 흥 춤을, 예사랑무용단이 축원무를 선보인다.

춤 누련 단원들은 전라북도무형문화재 제15호로 지정된 ‘동초수건춤’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밖에도 양점순 씨의 가람 이병기 선생의 ‘별’ 시낭송에 맞춰 박영대 씨의 즉흥무를 감상할 수 있다.

고명구 지부장은 “전통춤 동호인들의 공연을 통해 우리 전통춤의 우수성을 알리고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고 지부장은 “마지막 공연이 끝난 후 강강술래의 꼬리잡기로 시민들과 어우러지는 축제 한마당을 만들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황정아 기자

황정아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최정호 시장 "전임 시장 행적 지우..
신흥, 익산 아동 과자 선물꾸러미 3..
익산상공회의소 근본적 체질개선 급..
공인회계사 세무사 2관왕 조주형씨
익산 동산동 익산참바다횟집, '착한..
망성면 주민자치위원회, 11년째 이..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사우디 장애인 국가대표팀, 익산서 ..
10월 '새농민상' 수상자 장형석 김..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최신뉴스
익산시, 민·관·학 손잡고 스마트..  
익산문화원, 제19회 대한민국문화..  
전근표 익산시재향군인회장 국민훈..  
원광새마을금고, 와인페스타 무료..  
익산시, 치매 환자 맞춤 돌봄으로 ..  
원광대 간호대학, 통합 이후 첫 나..  
익산푸드통합센터, 김치 나눔으로 ..  
익산경찰,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  
생명이 돌아오는 익산 장점마을…..  
하림, 창립 40주년 '미래 100년 기..  
익산서 반려동물 문화축제 17일 개..  
원광대새마을동아리회, 농촌봉사활..  
마한박물관, 향기로 채우는 가을 ..  
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즐기는 핼러..  
공인회계사 세무사 2관왕 조주형씨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