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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기업인 제일건설이 익산에 단지전체가 녹지와 공원으로 둘러싸인 산소아파트를 선보인다.
제일건설은 익산시 모현동 배산택지개발사업지구 4블록에 ‘배산지구 오투그란데’를 분양한다.
지하1층~ 지상23층, 총 11개동 총 739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84㎡ 661가구(옛 34평형) △107㎡ 78가구(옛 40평) 등 두개 타입이다.
이 단지는 친환경예비인증을 받았으며 전면이 녹지와 공원으로 둘러싸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는 친환경아파트다. 생태연못과 중앙수공원, 잔디마당, 산책로, 어린이놀이터, 필로티형 쉼터 등이 마련된다. 단지를 둘러싸고 있는 공원에는 분수대, 수로, 운동시설 등이 마련된다.
단지설계는 전 세대 남향 배치로 바람 길을 최대화했다.
발코니 확장으로 더 넓어진 가족들의 휴식공간 거실.
제일건설은 29일 인화동 주택전시관에서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분격 분양에 들어간다.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된 평면설계는 입주민의 창의적인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멀티공간 및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했다.
창의적인 공간활용이 돋보이는 멀티룸.
친환경 마감재 시공과 세대환기시스템, 층간 충격 소음 저감재 시공 등으로 세대 내에서도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분양가가 3.3㎡당 약 674만 원. 84㎡는 약 2억 3천만 원, 107㎡는 약 2억6천800만원에 분양될 예정이다. 입주는 2014년 11월이다. (063) 858-0071
드레스룸이 마련된 안방.
공간활용이 용이한 침실.
침실 속 독립공간 아이들의 공부방.
아늑한 서재.
편리한 동선을 고려한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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