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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Plus 익산실용음악예술학원 임건 원장.
방송사의 오디션프로그램, K-POP 열풍이 불면서 실용음악을 배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익산도 예외는 아니다. 중·고등학생은 물론 직장인, 주부 등 다양한 연령대가 실용음악학원을 찾고 있다.
그 중 어양동에 위치한 IMAPlus 익산실용음악예술학원(원장 임건·이하 IMA)은 대형기획사와 대학교 시스템을 접목시킨 교육과정으로 많은 뮤지션 지망생들이 찾고 있다.
IMA는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기획사 트레이너와 프로 뮤지션 강사진을 구성. 학생 1명에 강사 3명이 투입된다. 기초강사, 트레이너, 녹음강사 등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각 과목별로 세분화 시켜 운영한다.
또 매월 평가, 3개월마다 공개평가를 거쳐 학생들이 더욱 분발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우수학생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해 성취감 등을 고취시키고 있다.
임건 원장은 “실용음악과 관련한 다양한 직업군이 형성되고 뮤지션에 대한 인식변화가 이뤄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뮤지션을 꿈꾸고 있다”며 “IMA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재미있게 꿈을 향해 노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을 좋아하는 중·고등학생들이 대부분이라 IMA는 여느 학원보다 규율이 엄격하다. 꿈을 이루기 위해 학원의 문을 두드렸으니 그만큼 노력하고 마음가짐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이유이다. 지금은 학생들이 서로 격려하고 쉬는 시간에도 음악에 대해 논의할 만큼 규율이 무색해 졌다고.
임 원장은 “어떤 일이든 대충이라는 것은 없다. 특히 음악은 누군가에게 감동을 줘야 하는 일이기에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취미과정 역시 대충은 없다. 기초부터 내공을 쌓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진행한다.
꿈을 위해 노력하는 미래의 뮤지션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IMA 익산실용음악예술학원. IMA는 최고의 시설, 강사 등 최상의 환경을 조성하고 겉모습이 화려하기보다 실력과 열정이 가득한 뮤지션을 양성하기 위해 항상 연구하는 ‘희망제작소’이다. /황정아 기자
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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