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동교회를 배경으로 교회를 다니는 아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두동교회는 ‘ㄱ’자 모양으로 남자석, 여자석이 구분되어 있다. ‘ㄱ’자 교회는 기독교 안에 유교가 들어 있는 모습이다. 현재 교회 내부는 80년 전의 모습이 잘 보존되어 있다. 장마루가 깔린 바닥, 의자와 강단, 그리고 6.25전쟁 때 청년들이 몸을 숨겼던 마룻장도 예전 그대로다.
1964년 5월 현 예배당을 건축하였고, 2002년에는 구 예배당인 ‘ㄱ’자 교회가 전북도문화재자료 제179호로 지정되었으며, 2007년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지정 한국기독교사적지 제4호로 지정되었다.
<사진제공=익산 문화재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