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 인화동에 최고급 빌라 들어선다.
기존의 빌라와 비교할 수 없는 인화동 '원남르네상스'가 드디어 분양에 나섰다.
(유)원남주택건설이 이일여중고 부근에 짓고 있는 원남르네상스는 오는 5월 입주를 앞두고 마무리 내장 공사에 한창이다.
총 29세대로 전 세대 34평형 남향이다. 5층 규모로 A형부터 D형까지 4가지 타입을 갖추고 현장에서 모델하우스를 개관 중이다. 전 세대 베란다와 거실 확장형이다. 강화마루와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을 구비했다. 세대 당 1.7대 주차공간을 확보 쾌적하고 편안한 주거문화를 창조했다.
분양 업무대행을 맡고 있는 (유)대림리츠는 "기존의 빌라와 비교할 수 없는 최고급 내외장재를 사용했다"며 "기본옵션도 풍부하다. 현관 앞에 3중창을 달아 냉·보온을 최대한 유지토록 했다"고 밝혔다.
널따란 거실에는 비디오폰을 설치해 집안의 보안시스템도 갖췄다. 주방에는 대리석 느낌이 나는 세련된 ‘아일랜드 식탁’을 설치, 중후하고 멋스러움을 더했다. 식탁을 따로 사지 않아도 된다.
이 식탁에는 ‘인버터’도 설치돼 찌개나 국 등을 데워서 먹을 수 있다. 3구형 가스레인지도 설치됐다. 천정형 냉·난방기를 설치해 사계절 따뜻하고 시원하다.
숨어 있는 수납공간도 많다. 현관 신발장, 안에는 수납장이 많다. 방 3개 중 안방에는 샤워실과 드레스 룸이 설치됐다. 비데기도 기본옵션.
작은 방에는 ‘붙박이장’이 설치됐고 거실에도 수납장이 설치됐다.
이처럼 많은 옵션에도 가격은 전 세대 1억6천500만 원이다. 세대 당 9천만 원 이상 제1금융권에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우창수 기자
5월중 입주 문의전화 063)831-0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