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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당 최규성 도당위원장 간담회
e익산일보 기자 / ikpress@naver.com 입력 : 2005년 04월 25일(월)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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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규 익산신문 대표를 비롯한 전북도 지역신문협의회 회원과 전북도 취재본부 관계자와 열린우리당 전북도당 최규성 위원장과의 간담회가 지난 20일 열린우리당 전북도당 사무국에서 치러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류환종 익산신문 전북취재본부장과의 일문일답 형식의 대담이 함께 열렸다.
★ 다음은 우리당 최규성 의원과의 인터뷰 요지
열린우리당 전북도당 최규성 위원장은 19일 “도민에게 가깝게 다가서는 정당으로 거듭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달 13일 열린 우리당 전북도당 위원장에 당선된 최규성 의원은 전북도당 위원장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도당 위원장에 자시닝 당선 된 것은 변화와 개혁을 열망하는 도민들의 의지가 표현 된 것이라며 도민에게 가깝게 다가서는 정당이 되어 지역 발전에 나서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규성 위원장은 이를위해 당을 당비를 납부한 참신한 기간당원 제도를 적극 확대시켜 투명한 당운영과 주민들부터 더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주민참여를 유도해 깨끗하고 참신한 정당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도 현안사업을 직접 쟁기는 열심히 일하는 정당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도민들의 사랑을 받는 정당 운영에 주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어 그는 농도인 전북의 발전과 관련해 농촌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절대적으로 필요한 기업 유치에 주력함은 물론 지역 특성에 맞는 품종을 선택하고 각 지역의 풍토와 기후에 맞는 영농법 개발로 농촌 경제의 활성화를 기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또 최대 현안인 새만금 사업과 관련해 “이 사업에 이견이 있는 도민들은 적다”면서 “원안대로 중단 없이 추진돼야 하며 허가 당시의 농업용지를 고집하는 것은 어불성설인 만큼 산업이나 레저단지로 바꿔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공공기관 유치와 관련해 전북출신 정치인들과 힘을 모아 전북홀대라는 소외감이나 다른 도에 밀린다는 의식을 갖지 않도록 정부 당국과 긴밀한 접촉을 통해 정부계획의 큰 틀 안에서 우리 몫을 챙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또 “답보상태에 놓인 도내 현안 해결을 위해 전북도와 국회의원들의 간담회 및 국회의원협의회를 통해 지혜를 모아 나갈 것”이라며 “정부와 중앙당 차원의 활동에도 도당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도민의 이익에 부합되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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