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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모내기 놀이(이윤분 씨 소장)
사진은 금마의 민속놀이인 ‘모내기 놀이’ 시연 장면이다. 삿갓을 쓰고 도롱이를 입은 모습이 눈에 띈다. 사진을 소장한 이윤분 씨는 “당시 금마 주민들이 몇 달 전부터 모여서 연습하곤 했었죠. 그때 힘도 들었지만 참 재미있게 했던 것 같아요.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더욱 즐거웠죠. 다시 마을에서 이런 행사를 가졌으면 좋겠어요”라며 지금은 없어진 모내기 놀이를 그리워했다. 사진은 1970년대 익산군이던 시절 익산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촬영한 것으로 군민의 날 행사에서 모내기 놀이를 재연하고 있다. <사진제공=익산문화재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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