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초 이리 최초의 사진관 '소화사진관' 일본인 거주 지역에서 운영한 한국인 최초이자 이리 최초의 사진관이다.
출품자 최택열씨의 선대인(先大人)인 고(古)최병환 씨가 운영하던 사진관으로, 일제 강점기,
일본인 거주 지역에서 가게를 운영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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