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순하 시조시인·평론가·한국문인협회 고문
어울리지 않는 것 (경시조) 졸부가 집치장을한껏 하고 물었다
“이 중에 어울리지않는 것이 있나요”
“그것은 이 댁 주인인바로 당신이지요.”
국세 체납 2조원 (시사경시조)
납세는 국민들의 의무이자 애국인데1억 이상 체납액이 2조원을 넘었다니이거야 새우 피 모아 고래 키운 꼴일세. /장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