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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그 한사람을 위해….'
익산시 팔봉동에 '동화 속 궁전' 같은 고품격 결혼식장과 컨벤션센터·골프연습장이 탄생했다.
태성산업주식회사(대표이사 고삼규)는 팔봉동 기안아파트 인근에 고품격 '힐스코트 웨딩하우스와 컨벤션센터, 그리고 골프클럽'을 선보이고 본격 영업에 들어갔다. 운영은 웨딩과 컨벤션 전문 회사인 힐스코트(주)가 맡는다.
정식 오픈일은 천년 만에 돌아오는 2011년 11월 11일 오전 11시. 언덕위의 궁전을 의미하는 '힐스코트'는 열림과 나눔, 고귀함과 여유로움을 상징하는 축제의 공간이다. 어메리칸 페더럴스타일로 디자인 됐으며, 무왕로의 여덟 번째 언덕위(팔봉)에 하우스웨딩을 위한 그레이트 하우스로 건축됐다.
로열웨딩의 장엄한 행렬이 이어지던 천 년 전의 그날처럼, 그날 그 한사람을 위해 품격이 넘치고 영원히 추억에 남도록 설계됐다.
웨딩홀
익산의 관문인 팔봉동에 지어진 '힐스코트'는 대지 면적 9천233㎡(2천793평)를 자랑한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인 건물 면적은 자그마치 9천512㎡(2천877평)의 위용을 갖췄다.
힐스코트의 이미지 컨셉은 하우스웨딩만이 누릴 수 있는 여유와 자유로움에 포커스를 두었다. 이를 위해 조명, 음향, 인테리어는 극도로 절제되고 하얀색 한 가지로(모노크롬화)만 표현됐다. 하얀 웨딩드레스와 신부의 손을 잡은 턱시도만이 빛의 중심에 서도록 고안됐다.
4층 컨벤션 센터.
힐스코트 웨딩하우스 김미선 상무이사는 "하우스 웨딩을 공동체의 축제로 승화시키기 위해서는 하우스가 제공하는 프라이드와 프라이버시, 모든 명예가 오직 한사람, 그날의 프린세스에게 집중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힐스코트는 이를 위해 신부만을 위한 프라이버시 공간, 즉 드레스실, 메이크업실, 전용엘리베이터와 대기실의 공간들을 은밀하고 고귀하게, 그리고 여유와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구성하고 배치했다.
힐스코트는 컨벤션센터는 4층 전층에 테이블 328석(컨벤션240석 스카이라운지88석)규모다. 2층에 마련된 그랜드 웨딩홀은 142석이며 262석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꾸몄다. 지하 1층 에 자리한 그레이트 연회장은 한꺼번에 400명이 식사할 수 있는 뷔페식당이다.
가족을 위한 공간인 패밀리 연회장은 3층 전 층에 316석(메인홀 220석 로비라운지96석) 규모로 들어서 있다. 이밖에 1층에 신부 드레스실과 메이크업실이 자리하고 각 층 신부전용 엘리베이터와 별도 대기실이 마련됐다.
최신장비를 갖춘 골프클럽
최신 장비를 갖춘 골프클럽은 3개 층에 총 60타석을 자랑하는 매머드급이다. 페어웨이 1천600㎡, 비거리 120m 규모. 실내 퍼팅장 2개와 휘트니스룸 1개, 라커룸 5개, 휴게실 4개 등 편익시설을 갖췄다. /기획보도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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