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12 오후 04:22:53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조배숙 의원 '식품산업이 미래다' 출간
열정 밑거름 된 ‘국가식품클러스터’ 모든 것 담아
6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강당서 출판기념회 개최
황정아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1년 08월 27일(토) 12:0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민주당 조배숙 최고위원(국회의원 익산을)이 6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저서 '식품산업이 미래다'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조 최고위원은 최고위원 활동과 의정활동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대한민국 식품산업과 익산지역 발전의 핵심동력이 될 ‘국가식품클러스터’에 대한 열정으로 꾸준히 집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조 최고위원은 “이 책은 혼자 쓴 한권의 책이 아니라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익산시, 전라북도, 정부 부처, 농민들과 전문가 등 모든 관계자분들의 땀과 노력의 결실인 셈"이라고 출간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최인기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회 위원장은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주춧돌이라 할 수 있는 익산의 ‘식품산업 클러스터’는 조배숙 의원의 열정과 노고가 아니었다면 결코 가능한 미래가 아니었다”고 치하했다.

민승규 농촌진흥청장은 “조 의원이 익산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상임위까지 농림수산식품위로 바꿔가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두 손 두발을 다 들었다"면서 "특히 예비타당성 조사 당시 의원이 보여준 열정적인 모습은 잊을 수가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종국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장은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생소한 사람도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통이 많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 5년 후 10년 후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의 미래는 조배숙 의원이 있는 한 매우 밝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서평을 내 놓았다.

조 최고위원은 이 책을 통해 “국가식품클러스터는 농업의 위기를 타개하고 산·관·학을 집적 육성해 전략적으로 아시아 식품시장의 허브를 육성할 우리 식품산업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국민들에게 생소한 ‘식품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책사업으로서 식품클러스터의 진행과정과 선진 외국사례를 통해 향후 우리나라가 보완, 발전시켜야 할 전략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출간 목적을 밝혔다. /황정아 기자

황정아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최정호 시장 "전임 시장 행적 지우..
신흥, 익산 아동 과자 선물꾸러미 3..
익산상공회의소 근본적 체질개선 급..
공인회계사 세무사 2관왕 조주형씨
익산 동산동 익산참바다횟집, '착한..
망성면 주민자치위원회, 11년째 이..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사우디 장애인 국가대표팀, 익산서 ..
10월 '새농민상' 수상자 장형석 김..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최신뉴스
익산시, 민·관·학 손잡고 스마트..  
익산문화원, 제19회 대한민국문화..  
전근표 익산시재향군인회장 국민훈..  
원광새마을금고, 와인페스타 무료..  
익산시, 치매 환자 맞춤 돌봄으로 ..  
원광대 간호대학, 통합 이후 첫 나..  
익산푸드통합센터, 김치 나눔으로 ..  
익산경찰,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  
생명이 돌아오는 익산 장점마을…..  
하림, 창립 40주년 '미래 100년 기..  
익산서 반려동물 문화축제 17일 개..  
원광대새마을동아리회, 농촌봉사활..  
마한박물관, 향기로 채우는 가을 ..  
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즐기는 핼러..  
공인회계사 세무사 2관왕 조주형씨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