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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주거공간' 부송동 '영무 예다음'이 마침내 일반에 공개된다.
부송동 영무 예다음 (주)영무건설은 29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갔다.
전주 평화동에서 대박을 터트린 영무 예다음 (주)영무건설은 부송동에 전용면적 84㎡(옛 35평) 2개동 180세대를 분양한다.
거실
분양가는 평당 최고 654만원이다.
대형 아파트의 공간구조를 실현한 고품격 와이드 프로젝트로 추진하는 이 아파트는 폭 2m 광폭발코니로 방 크기에 버금가는 여유 공간을 더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약 28.35㎡(옛 8.6평)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다.
다락방
기존 거실보다 60cm 더 넓혀 생활의 여유 공간을 확보했다. 최상층 세대에 다락방을 제공, 취미실·휴식 공간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꾸몄다.
부송초등학교와 부송중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있어 교육환경 측면에서 익산의 중심권으로써 부족함이 없어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락방
영무 예다음 관계자는 "영등동과 더불어 익산의 신시가지로 떠오르는 신주거지역의 아파트 부지로 교통과 교육 등 모든 환경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단지 가까이에 중앙체육공원,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주거여건으로는 최고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모델하우스 위치는 삼성동주민센터 사거리 부영 5차 아파트 뒷편. 문의전화는 834-0600. /우창수 기자
서재
침실
다락방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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