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아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1년 06월 08일(수)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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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적인 익산지역의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이 손을 잡았다. 익산의제21실천협의회(상임대표 김근섭)는 31일 오후 4시 익산시 신재생자원센터 홍보관에서 악취해결을 위한 20명의 민관협의회와 50명의 악취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역 내 악취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지가 결집돼 드디어 첫발을 디딘 것이다. 민관협의회 공동대표인 김근섭 대표와 유기상 부시장은 “오늘처럼 시민의 뜻이 하나로 모아진다면 어떤 문제라도 해결해 나갈 수 있다”며 “민관협의회와 악취모니터단을 통해 지난 10여 년 간 익산지역에 발생한 다양한 악취문제의 근원적 해결 및 관리로 악취 없는 쾌적한 도시를 만들어 가자”고 입을 모았다. /익산신문 (익산시민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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