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1년 05월 30일(월)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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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8일(수) 오후 7시30분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전라북도 순수예술인 단체인 (사)아리울문화예술진흥회(회장 심춘택)가 창단공연인 '새만금칸타타'를 공연했다. 이 공연은 1부 전통의 향연으로 피어나는 아리울(농촌의 아침, 뱃노래, 아리랑), 2부 대한민국의 문화메카 아리울(새만금칸타타, 한국환상곡)으로 지휘 심춘택, 합창지도 조시민, 고전안무지도 최태열, 사물지도 김민수, 연출 김성광 등 지역예술인들이 참여했다.
6월 8일(수)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는 아리울문화예술진흥회는 총 250여 명의 단원이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사)아리울문화예술진흥회는 아리울오케스트라, 아리울합창단, 아리울청소년합창단, 아리울빅밴드, 아리울고전무용단, 아리울 현대무용단, 아리울국악예술단, 아리울연극단 등의 산하단체를 운영하고 있다./익산신문(익산시민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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