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1년 05월 30일(월)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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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익산 소극장 아르케에서 마임거장 마르셀 마르소의 제자인 '프레드릭 에레라'가 '진주도둑'이라는 작품으로 마임의 진수를 보여줬다. 총 5회에 걸쳐 공연을 펼친 프레드릭은 1인 6역(경찰, 인어, 어부, 상인, 처녀, 소매치기)으로 다양한 몸짓으로 표현해내며 관객들에게 웃음은 물론 메시지를 전달했다. /익산신문(익산시민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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