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장순하의 시사경시조 - 의심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 입력 : 2011년 05월 30일(월) 10:09
공유 :     
|
|
|
장순하 한국문인협회 고문·시조시인·평론가
의심 (경시조)
도끼를 잃은 나무꾼 이웃 청년을 의심했다
앉음앉음 걸음걸이 도끼 도둑 틀림없다
도끼를 찾고서 보니 오직 착한 청년일 뿐.
프로 경기 승부 조작 (시사경시조)
스모 경기 승부 싸고 온 일본이 들썩터니
우리도 프로 축구 팔고 사고 했다던가
가슴에 철판 댔으니 권투를 하지 그래.
/장계원
|
|
|
|
|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
|
|
|
|
 |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