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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자 익산신문 사이버신문고
#배산 편백나무 지대에 벤치 추가 설치 요망
배산은 사유지이면서, 익산시에서 재정을 투자하여 관리하는 시민공원입니다. 올해도 편백나무 등 나무를 심고 가지치기를 하며 숲을 가꾸고 있고, 철쭉과 초화류를 산책로 주변에 심어 경관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어 그동안 공원의 면모가 일신 되었습니다. 그런가하면, 신선한 발상으로 편백나무 지대에 유선형 벤치를 놓아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녹음이 우거진 요즈음 이곳을 찾는 시민들의 수가 많아 개별 벤치에 혼자서 누워있기에 민망할 정도 입니다. 그래서 시민들 중에는 차라리 평벤치였더라면 여러 명이 쉬기에 좋았을 거라는 말들을 합니다. 시청의 관계관님께서는 배산공원 내에 편백나무 지대가 두 군데 있다는 건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현재 벤치가 있는 지대에 추가로 평벤치 10개 정도, 그리고 중간 순환 산책로에 형성된 편백나무 지대의 길 아래에는 편안한 벤치 10개 정도, 길 위쪽 경사가 가파른 곳엔 평벤치 10개 정도를 설치하여, 편백나무 숲을 선호하는 시민들의 쉼터 공간을 마련해 주신다면 시민들로부터 찬사를 받으리라 믿습니다. /작성자 서석기 답변>공원관리에 협조하여 주시고 관심과 조언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배산 근린공원은 토지소유가 배상종중으로 되어 있어 벤치설치와 일제정비 사업을 위하여 종중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토지사용 승낙을 득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협의 완료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산림공원과(859-5885)로 문의하여 주시면 상세한 답변 올리겠습니다.
#인도 보수 및 공원 화장실 관리 요청
팔봉동 현대모비스 옆 인도에 침하 현상이 생기면서 큰 구멍이 생겨 위험합니다. 매일 이 길을 이용해 출퇴근을 하는데 시간이 한 달 정도 지난 것 같은데 시정이 되지 않아 시정 요청합니다. 비올때 물이 고여 사고 위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공원 화장실이 세군데 있는데 좌변기를 못쓰게 열쇠를 채워 놓았더군요. 이유가 뭔지 궁금하고 실내 전등도 켜지지 않는 곳이 있고 세면기 수도가 고장나 물이 나오지 않는 등 관리가 너무 부실합니다. /작성자 조병철
답변>팔봉동 현대모비스 옆 인도침하에 대하여 확인한 결과 상수관로에서 누수되어 5월 24일 보수완료 하였으며, 인도는 25일 복구완료 하였습니다. 팔봉19호 근린공원 내 화장실 시설물로 인한 불편사항은 5월 24일까지 화장실내 실내등 및 세면기에 대하여 보수완료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유지관리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현동 유일한 비포장길을 아스콘포장해 주십시오
모현동 도로 재포장 공사에 감사드립니다. 도시가 한층 깨끗해 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모현동 1-405-9번지 도로는 현재 포장이 안된 흙길 상태입니다. 아마 시내에서 유일한 흙길 도로일겁니다. 이 골목도로는 차 3대가 나란히 지날 정도의 너비입니다. 중앙하이츠 아파트에서 고현교회 사이에 있는 도로에서 바로 접속되는 골목입니다. 가스 설비 공사도 끝마쳤고 불법 차고도 치워졌습니다. 이제 포장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 도로가 외부지역 사람의 소유이고 광명시에 압류가 되어 있다지만 주민들이 사는 곳에 있는 도로이니 만큼 시에서 주민의 편의를 위해 타 지역과 공평한 도로행정을 적용해 주십시오. 저희 주민들은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단지 도로가 사유지라는 이유만으로 도로관련 주택소유자 및 거주자들이 비포장도로로 인해 재산권 및 주택 담장 균열의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차가 못들어가는 골목도 다 포장해 주시는 익산 도로행정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부디 저희 동네 도로도 포장이 되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장형두
답변>항상 시정 발전에 관심 가져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귀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모현동1가 405-9 일원의 조속한 도로개설 요청으로 사료됩니다. 상기 도로는 도시계획도로 소로2류10호인 옛 모현동사무소 옆 도로로 우리시에선 주거환경개선 및 주민생활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많은 도로를 개설코자 보상·공사 진행 중으로 귀하께서 말씀하신 도로는 예산부족으로 사업진행이 지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토지매입을 조기에 완료하여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사오니 이점 이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실 경우 도시개발과(859-5597)에게 문의하시면 성심 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말 너무한 거 아닌가요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 거 아닌가요? 하루다 멀다하고 불법 전단지가 붙여지고 있습니다. 샴푸 나이트클럽 불법 전단지 인데 테이프로 붙여지더니 이제는 떼기도 힘들게 풀로 도배를 해서 붙여 놨습니다. 정말 무슨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지 않나요? 송학 굴다리에서 고현교회~ 모현육교까지. 해당 부서는 확인한번 해보시고 강력한 단속 및 재발 방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재호
답변>유흥업소 홍보용 불법전단지를 시내 곳곳에 부착하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저해 하는 행위를 지적하여 주신 귀하의 신고 내용에 대하여 익산시 도로관리과 가로정비반에서 25일 오후 현장에 즉각 출동하여 불법부착된 전단지를 회수 완료 하였습니다. 앞으로 일부 사익을 목적으로 이처럼 도시 미관을 해치는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엄정하고 강력한 행정조치에 임하겠습니다. 추가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도로관리과(859-5919)로 연락주시면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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