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1년 05월 23일(월)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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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5월이면 익산시 청소년들은 축제를 열고 있다. '익산시 청소년문화존'이라는 제목하에 열정과 끼로 넘치고 있는 익산의 청소년들이 마음껏 자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익산시 4개 청소년단체(삼동청소년회, 새벽이슬, 익산YMCA, 익산청소년수련관)에서 자리를 마련해주고 청소년들 스스로가 축제를 만들어 가고 있는 것. 총 8번의 행사 중 그 첫번 째가 익산역에서 지난 21일(토) 오후 4시부터 익산YMCA와 (사)새벽이슬이 공동으로 주관해 '청소년 스타킹축제'로 그 첫 문을 열었다. 행사에 앞서 박금성 익산YMCA 관장의 환영사, 박영권 새벽이슬 이사의 인사말, 이춘석 국회의원과 조배숙 국회의원을 대신해 주유선 익산시의회 부의장의 축사로 청소년들에게 힘과 용기를 줬다./익산신문(익산시민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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