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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금) 오후에 협약을 맺고 오는 12월까지 지원
익산시 청소년문화의집은 여성가족부와 한국 청소년활동진흥원 주관으로 전라북도와 익산시가 주최해 2005년부터 방과후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금) 오후에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익산시 청소년문화의집 3층 다목적실에서 (주)두산 글로넷BG와 자매결연 및 후원협약식을 갖고 청소년들을 위한 통합적지원(활동ㆍ복지ㆍ보호ㆍ지도)이 이뤄지게 돼 전인적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익산신문 (익산시민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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