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 오전 11시, 익산 L사 대형마트 앞에서 전통시장 골목상권 이용실천서약 익산지역 117개 시민사회단체 선언대회가 있었다. 이번 서약운동은 지난 3월 익산시의회와 29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보호를 위한 익산공동대책위원회’(이하 익산공동대책위원회)가 추진한 자발적인 시민참여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익산신문 (익산시민뉴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