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삼보 선수들 익산서 기량 뽐내
전북대 익산캠퍼스서 선수권대회 및 2012년 국가대표 선발전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1년 04월 25일(월)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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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오후 2시부터 전북대학교 익산캠퍼스 체육관에서 '제8회 삼보선수권대회 및 2011년 1차 국가대표 선발전'이 24일까지 2일간 열려 많은 주목을 받았다.
격투기의 1인자로 불리워지고 있는 표도르가 1998년 삼보 러시아대회에서 우승하기도한 삼보는 러시아에서 최고의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이 대회에 대한민국 주재 러시아연방 브누코브 대사가 참가할 정도로 큰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날 초등부부터 성인에 이르는 선수 400여 명과 임원 및 가족 등 약 500여 명이 함께 한 가운데 오후 4시부터 개회식을 갖고 이한수 시장을 비롯 익산시체육회 임직원 등이 나와 익산에서의 첫 삼보대회를 축하해 줬으며 특히 원광대학교 평생교육원 쉬즈댄스단의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익산신문 (익산시민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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