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전통의 곰탕 맛을 이어가는 '이조곰탕'
24시간 푹~ 우려낸 국물에 한가득 들어간 수육.
한그릇 비우고 나면 온 몸에 호랑이 기운(?)이....
은은한 불씨로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수육.
남녀노소 누구 입맛에 안성맞춤!
익산시 남중동 82-37 (전북은행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