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핫이슈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원점으로 돌아간 익산-대야 복선전철화 주민 절망
이달 중 실시설계완료 계획 21일 오후 2시 주민설명회
주민대표, “주거단지 옆에 고속철 부당·대응책 세울 것”
우창수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1년 02월 17일(목) 10:2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익산-대야 복선전철화’ 사업이 결국 주민요구안이 수용되지 않고 추진될 전망이어서 주민들이 큰 실망감에 휩싸였다.

그동안 평화동 클래시움·제일아파트 등 무네미마을 주민들은 이 사업이 시행되면 사방이 철로로 둘러싸이게 돼 선로를 이전해줄 것을 요구하며 사업을 반대해 왔지만 시행사인 한국철도시설공단 측은 아파트와 선로 사이를 좀 더 이격시키는 것을 제외하곤 기본설계안대로 이달 중에 실시설계를 완료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선로 이전을 반대하는 역 민원도 제기된 상태여서 무네미마을 주민들은 고립무원이 돼가고 있다.

21일(월) 오후 2시 평화동 사무소에서 열리는 주민설명회. 여전히 무네미마을 주민들은 사업을 반대하고 있지만 이날 어떻게 대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평화동 제일아파트 서상준 주민대표는 “주거단지 옆에 고속철을 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다”며 “주민들과 논의해 대책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우창수 기자
우창수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익산 인재 ..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익산영신교회, 모현동 청소년 위해 ..
최정호 시장 "전임 시장 행적 지우..
제2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현장 소..
신흥, 익산 아동 과자 선물꾸러미 3..
생산량 860% 향상…익산시, '스마트..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인에 휴식과..
원광대병원, 환자안전 주간행사,안..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