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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칼럼]시대의 흐름에 맞게 목표를 정하자
시대가 변함에 따라 사람들의 가치관도 변화하게 되고, 옛날의 사고방식은 지금 시대에는 통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현대에는 현대에 맞는 가치관을 몸에 익힐 ..
마스터 기자 : 2014년 12월 01일
[익산칼럼]우리밀의 부활을 꿈꾼다
필자의 어린 시절에는 밀밭이 지천이었다. 바람이 불때마다 쏴아 쏴아 파도처럼 왔다갔다 하던 푸른 밀 이삭들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하지만 요샌 그 흔했던 밀밭을 찾아..
마스터 기자 : 2014년 11월 24일
[익산칼럼]가을이 남긴 사연
 달력을 보니 빨강색 공휴일이 하나도 없는 11월이 중순을 넘어 겨울의 문턱을 넘어서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산천에는 오색 단풍이 사람들을 유혹하는 계절이다. ..
마스터 기자 : 2014년 11월 17일
[익산칼럼] 효(孝)는 “소통” 인가?
 예전에는 환갑을 맞으면 장수했다 하여 잔치를 벌였으나, 요즘에는 노인 축에도 들지 못 한다. 의학과 경제, 제반 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그만큼 고된 노동이 줄고, ..
마스터 기자 : 2014년 11월 10일
[익산칼럼]가족으로 산다는 것
“나물 먹고 물마시고 팔을베고 누웠으니 대장부 살림살이가 요만 허면 만족하리 일촌간장 맺힌 설움 부모님 생각이 절로 난다.” 창부타령에 나오는 가사이다. 내 처지를 ..
마스터 기자 : 2014년 11월 03일
[익산칼럼]아이들이 행복한 교실을 꿈꾸며...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개인의 정당한 권리를 찾고자 하는 시대 흐름에 맞추어, 학생을 인격 주체로 인식하고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하는 것은 시대적 요청이다. 동..
마스터 기자 : 2014년 10월 27일
[익산칼럼]주인의 기백 닮은 가람생가 탱자나무
어린시절을 시골에서 보낸 4,50대들이라면 탱자나무와 함께 한 추억이 많을 것이다. 양옥집 벽돌 담장을 대신해 서민들의 소박한 집을 지켜주었던 것이 바로 탱자나무 울타..
마스터 기자 : 2014년 10월 20일
[익산칼럼]이국 땅에서 느낀 백제의 숨결
지난 여름 휴가를 이용하여 가족들과 함께 이웃 나라 일본의 고도(古都)인 교토(京都)에 다녀왔다. 교토는 서기 794년부터 1868년까지 1천100 여 년 간 일본의 수도였다. ..
마스터 기자 : 2014년 10월 13일
[익산칼럼]이참에 확실하게 금연을!
담배는 백해무익하다. 담배 연기 속에는 4,000여 가지 이상의 화학 물질이 들어 있다. 그 중 건강에 해로운 3대 물질은 니코틴, 타르, 일산화탄소이다. 이것들은 암, 치과 ..
마스터 기자 : 2014년 10월 06일
[익산칼럼]곰팡이 털어내기
연일 고온 다습하다. 집안 곳곳을 치우고 손질해도 꿉꿉하기 이를 데 없다. 햇빛을 꾸어다 비칠 수도 없고 바람을 몰아다 통풍을 시킬 수도 없으니 여기저기 곰팡내가 고약..
최진현 기자 : 2014년 09월 29일
[익산칼럼]고도의 시민으로서 자긍심
민선 제7대 박경철 익산시장이 취임하고 4년간 익산시정을 이끌 지표를 ‘이천년 역사 고도 녹색 도시 익산’으로 내걸었다. 시청을 비롯한 관공서는 물론 시내버스에까지 ..
마스터 기자 : 2014년 09월 22일
[익산칼럼]건강보험료! 이젠 동일 기준으로 부과돼야 한다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에 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는 것을 신문을 통해 접하게 되었다.  그동안 언론을 통해 건강보험료에 대한 논란 기사..
마스터 기자 : 2014년 09월 16일
[익산칼럼]고향에서 추억을
생각만 해도 가슴이 뭉클해지면서 눈물이 주루룩 쏟아질 것 같은 곳이 있다.  바로 고향이라는 곳이다.  고향! 언제나 잊지 않고 생각하는 그리운 나의 고향, ..
마스터 기자 : 2014년 08월 28일
[익산칼럼]마음 바이러스를 생각한다
뉴런(신경계) 속에서 빛을 만난 칼슘이 마음의 작동을 보여 줄 수 있다니? ‘유유히 기어가는 투명한 몸에서 밤 하늘 별처럼 작은 빛이 반짝인다. 길이 1㎜ 남짓한 인간은 ..
마스터 기자 : 2014년 08월 18일
[익산칼럼]방범용CCTV통합관리 해야 한다.
요즘 세상에 ‘너무나 많은 폭행 사건’으로 국민들은 마음 편히 살수가 없다고 걱정하면서 나오는 얘기가 내 집 앞에도 CCTV를 설치해야 않을까 하는 한탄의 소리가 많아..
마스터 기자 : 2014년 08월 11일
[익산칼럼]‘선(善)한 아이가 태어나게 기도하라’
‘고3 엄마하기 어때?’ 하고 친구에게 전화했더니 ‘별로 해줄 것이 없어. 그냥 옆에만 있어’ 한다. 아이가 크니 엄마가 딱히 해줄 수 있는 것도, 말해 줄 수 있는 것도 ..
마스터 기자 : 2014년 07월 29일
[익산칼럼]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등재 소식
한여름 날에 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나무그늘과 소나기는 무엇보다도 귀중한 자연이 내려준 유산이다. 그래서 우리는 무더운 여름날에 내리는 소나기와 나무그늘을 반긴다..
마스터 기자 : 2014년 07월 25일
[익산칼럼]“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크다.”
요란스런 말발굽 소리와 함께 시작했던 2014년 청마(靑馬)의 해도 어느새 반환점을 돌았다. 세월호의 분노와 슬픔, 초라한 월드컵 성적표에 대한 실망 등 기쁨보다 상처가 ..
마스터 기자 : 2014년 07월 17일
[익산칼럼]무비유환(無備有患)대한민국
영국의 시인 토마스 엘리어트가 「황무지」에서 1차 세계대전 이후 황폐화 된 유럽의 현실을 바탕으로 고달픈 인간의 정신적 고통을 표현하고자 4월을 ‘잔인한 달’이라고..
마스터 기자 : 2014년 07월 08일
[익산칼럼]꽃은 우연히 피지 않는다
지금으로부터 300년 전 조선 후기의 실학자이자 문학가인 연암 박지원 선생은 최고의 양반 가문에서 태어나 최고의 권세가 가문에서 자랐으며 당대의 뛰어난 문장가였지만,..
마스터 기자 : 2014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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