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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민원7373 최종편집 : 2024-10-07 오후 08: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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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7373]“인도인지 풀밭인지…” 잡초에 점령당한 신동로
남중동과 신동 경계인 신동로 태풍자원 사거리에서 남성고등학교 서문 방향 700m 가량의 인도가 성인키만큼 자란 잡초에 점령당했다. 이로 인해 이 길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마스터 기자 : 2008년 08월 29일
[민원7373]흉물스럽게 방치된 영등초 앞 폐가
“제발 저 빈집 좀 어떻게 해주세요. 냄새나고 무서워서 도저히 살 수가 없네요” 초등학교 정문 근처에 10년째 폐가가 흉물스럽게 방치되고 있어 주민들의 원성이 자자..
마스터 기자 : 2008년 08월 28일
[민원7373]어양 부영2차아파트 앞 ‘도깨비 도로’
“이게 도깨비도로이지 정상적인 도로 입니까. 이곳을 지날 때 면 아찔아찔해 십년은 감수 합니다” 영등동에 사는 회사원 최모(45) 씨는 어양동 중앙체육공원에서 전자..
마스터 기자 : 2008년 08월 21일
[민원7373]146cm 선수가 70cm 유아풀에서 수영?
‘제2의 마린보이 박태환’을 꿈꾸는 두 아이를 둔 남모(47) 씨는 얼마 전 황당한 일을 겪었다. 며칠 전만해도 아무런 문제없이 함열올림픽스포츠센터 내 수영장 일반 풀에..
마스터 기자 : 2008년 08월 12일
[민원7373]행정기관만 아는 일방통행 도로
모현동에 사는 회사원 최모(39) 씨는 얼마 전 출근길에 큰 낭패를 보았다. 10여년 넘게 출퇴근하던 도로를 주행하다 마주 오는 운전자에게 일방적으로 심한 욕설과 모욕..
마스터 기자 : 2008년 08월 06일
[민원7373]점자블록 인도 곳곳 내팽개쳐져
시각쟁애인들을 위해 설치한 익산시청 앞 인도 '점자블록'이 떨어져 나가가나 곳곳에 내팽개쳐져 있다. 장애인들이 보행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 위해..
마스터 기자 : 2008년 07월 28일
[민원7373]방문판매 휴대전화등 불공정계약 기승
한 시민이 소비자고발센터에 방문해 상담을 받고 있다. 어양동에 거주하는 조모 씨는 7월초 헌책을 주고 새 책을 받는 아동도서를 방문판매로 구입했다. 새책을 30만원 할..
마스터 기자 : 2008년 07월 18일
[민원7373]익산시장은 약속 사항 이행하라!
송학동 리젠시빌 아파트의 한 입주민이 불과 10여미터 떨어져 있는 송전탑을 가르키고 있다. “시장님께서 올 초 간담회에서 분명히 6월부터는 변전소 이전 공사를 시작한..
마스터 기자 : 2008년 07월 10일
[민원7373]공사중인 백제로 교통섬 '위험천만'
시민들의 안전과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설치한 ‘교통섬’이 오히려 교통난을 가중시킬 우려가 높다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일부는 자칫 커다란..
마스터 기자 : 2008년 07월 02일
[민원7373]마구 뿌려지는 대부업 광고물
건물앞에 무분별하게 뿌려져 있는 대부업 명함 광고지. “아침에 일어나보면 가게 앞이 온통 명함 크기의 사채 전단지 때문에 짜증이 날 정도입니다. 치워도 치워도 끝이 ..
마스터 기자 : 2008년 06월 26일
[민원7373]“우리 면에 파출소 설치해 주세요”
“농산물과 가축 도난 등이 늘 걱정되는 것이 시골입니다. 우리 마을에도 파출소가 설치돼 맘 놓고 지낼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익산 지역 농촌 주민들이 좀도둑이 극..
마스터 기자 : 2008년 06월 18일
[민원7373]주민보행권 위협하는 인도 불법적치물
“저렇게 인도에 버젓이 건축 자재물을 쌓아 놓고 주민들에게 안전한 통행을 하라는 말인가요. 그러다가 사고라도 나면 누구 책임입니까” 12일 영등동과 망성면을 잇는 ..
마스터 기자 : 2008년 06월 12일
[민원7373]매각소식은 있고, 개발소식은 감감
남중동 남창초앞에 위치한 옛 교육청 건물. “수년간 옛 관공서 건물이 방치된 곳은 익산밖엔 없는 것 같소. 이제는 흉물도 도심의 한 구성원 인냥 저렇게 당당하게 서있으..
마스터 기자 : 2008년 06월 05일
[민원7373]'차량진입 차단목이라도 없애주세요'
"봉사관을 가려면 차량 차단목 때문에 불편이 많습니다. 일부 차량목이라도 제거해주면 훨씬 편할텐데 말입니다." 익산역 인근에 자리 잡은 대한 적십자사..
마스터 기자 : 2008년 05월 28일
[민원7373]르포-농촌지역 식수난 짚어본다
익산 시골의 풍경은 그다지 쾌적하지는 못하지만 자연의 아름다움이 물씬 풍겨난다. 주위의 언덕들은 가로세로 아롱다롱 아름답게 이어지면서 더 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연..
마스터 기자 : 2008년 05월 22일
[민원7373]“밤엔 버스 행선지를 알 수 없어요”
야간에 버스 행선지 번호가 보이지 않아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다. 직장인 시민 박모 씨(47)는 "밤에 버스를 타려면 행선지 번호가 보이..
마스터 기자 : 2008년 05월 15일
[민원7373]국립전북기계공고 공립화 추진 ‘술렁’
“공립학교로 전환은 절대 안 됩니다. 전국 3개교 중 하나인 익산의 자랑거리가 없어지는 셈이죠” 75년 개교 국립 고등학교로 자부심이 대단한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교..
마스터 기자 : 2008년 04월 23일
[민원7373]향토유적 ‘아석정’ 관리허술, 일반인 발길 뚝
익산시 향토유적 4호로 지정된 금마면‘아석정’이 제대로 관리가 안 되고 있다. 금마 도토성(전북기념물 제70호)입구에 1934년 지어진 아석정과 임진왜란 때 이치전투..
마스터 기자 : 2008년 04월 22일
[민원7373]함열읍 남당리 23번국도 변 요란한 진동·소음
함열읍 남당리 23번국도 변 현대주유소 앞 횡단보도에서 나는 진동으로 인근주민들이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함열읍 남당리 익산시차량등록사업소 인근 주민들이 도로변에..
마스터 기자 : 2008년 04월 18일
[민원7373]금마서동공원 전동차 배짱영업
익산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강경 삼례 전주 시민들이 즐겨 찾는 금마서동공원에서 일부 업주들이 허가도 받지 않고 어린용 전동자동차를 대여해주는 등 불법영업을 일삼고 ..
마스터 기자 : 2008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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