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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민원7373 최종편집 : 2024-10-07 오후 08: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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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7373]서울CNG버스 폭발 그후-"너무 불안해 버스 못타겠어요"
송학동에 거주하는 주부 유모 씨(53)는 요즘 버스를 타려하면 덜컥 겁부터 난다. 혹시나 뉴스에서 보던 일이 자신에게도 생길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이다. 서울에서 ..
익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16일
[민원7373]SSM 골목상권 진입 소비자 피해
조배숙 국회의원(익산 을)이 ‘유통발전법 개정안’을 발의하며 지역상권 활성화와 중소유통업체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대규모 점포의 개설을 보다 엄격히 제한하고 ..
익산신문 기자 : 2010년 02월 01일
[민원7373]모현대교 보행 '위험천만'
"어디로 가야 하나요? 한쪽은 빙판길이고 다른 한쪽 인도는 공사중이니…." 이는 익산 모현동과 송학동을 잇는 '모현대교'의 실제상황...
익산신문 기자 : 2010년 01월 18일
[민원7373]메신저 피싱 피해 막아주세요
“선배가 급한 돈이 필요하다고 해서 송금해 줬죠. 워낙 막역한 사이라 의심조차 하지 못했고요.” 송학동에 거주하는 조모 씨(32)는 얼마 전 선배와 인터넷 메신저를 통..
익산신문 기자 : 2009년 12월 14일
[민원7373]서동공원 발암물질 폐목사용 여전, 법 개정후도 "나몰라라"
“시커멓게 올라온 이게 뭔지 아시나요? 기름이에요. 어떻게 공원에 발암물질로 알려진 철도 폐침목이 사용됐는지 의문이네요.” 발암물질 덩어리로 알려진 철도 폐침목..
익산신문 기자 : 2009년 11월 24일
[민원7373]"60여 검사 후 퇴원 조치에 황당"
본보로 걸려온 한 통의 민원전화. 대형병원의 방만한 검사로 피해를 봤다는 전화였다. 신용동에 거주하는 유모 씨(72)에 따르면 의식을 잃고 쓰러진 자신을 가족이 8월 12..
익산신문 기자 : 2009년 11월 16일
[민원7373]장애인주차장 얌체족 '기승'
“장애인 편의를 위한 공간인가요? 아니면 일반인을 위한 공간인가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일부 얌체족이 버젓이 불법 주차를 일삼고 있어 정작 전용공간이 필요한 장..
익산신문 기자 : 2009년 10월 26일
[민원7373]소리없이 철거 이용시민 '황당'
익산시가 책 사랑 도시를 만들기 위해 조성한 버스정류장 도서관인 ‘훈훈서관’이 혈세 낭비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훈훈서관’을 이용하는 시민은 거의 찾아볼 수 없..
익산신문 기자 : 2009년 10월 19일
[민원7373]임의로 손질 도시미관 '엉망'
추석 연휴 걸려온 한통의 제보전화. 부송동 삼성프라자 앞 가로수가 누군가가 잘라놓은 듯 보기 흉하게 변해버렸다는 내용이었다.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나무는 멀쩡..
익산신문 기자 : 2009년 10월 12일
[민원7373]강태공들 쓰레기 투기 일삼아
익산의 연못과 저수지가 버려진 양심으로 고통 받고 있다. 일부 비양심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 금마 서동공원에 위치한 금마저수지의 경우 ..
익산신문 기자 : 2009년 09월 21일
[민원7373]쓰레기가 점령 인도구실 '제로'
매일 제2공단으로 출근하는 남모 씨는 공단을 오가다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비가 오는 것도 아닌데 인도 한쪽에 물이 고여 흘러내리고 있었던 것. 가까이 다가가 보니 많..
익산신문 기자 : 2009년 09월 08일
[민원7373]풋살,인라인장 곳곳 패여 '눈살'
“체육시설 하나 관리를 못하면서 거기에다 또 돈 까지 받고 운영하고 해도 해도 너무 한 것 아닙니까?” 배산체육공원 내 마련된 운동시설 곳곳이 패여있어 이를 이용하는..
익산신문 기자 : 2009년 08월 31일
[민원7373]풋살,인라인장 곳곳 패여 '눈살'
“체육시설 하나 관리를 못하면서 거기에다 또 돈 까지 받고 운영하고 해도 해도 너무 한 것 아닙니까?” 배산체육공원 내 마련된 운동시설 곳곳이 패여있어 이를 이용하는..
익산신문 기자 : 2009년 08월 31일
[민원7373]풋살,인라인장 곳곳 패여 '눈살'
“체육시설 하나 관리를 못하면서 거기에다 또 돈 까지 받고 운영하고 해도 해도 너무 한 것 아닙니까?” 배산체육공원 내 마련된 운동시설 곳곳이 패여있어 이를 이용하는..
익산신문 기자 : 2009년 08월 31일
[민원7373]아파트 사이 화물차 통행 '아찔'
“아파트를 사이에 둔 2차선 도로에 대형 화물차가 다닌다니 얼토당토않은 일 아닙니까?” 팔봉동 기안파인골드빌아파트 입주민인 김모 씨(43)는 아이들이 밖으로 나가면 ..
익산신문 기자 : 2009년 08월 24일
[민원7373]쾌적한 환경과 생계충돌 '해법 딜레마'
쾌적한 주거환경이 우선인가, 삶을 위한 축산경영이 먼저인가? 4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송학동 지안리즈 아파트 입주민과 인근 축산 농가 사이에 악취로 인한 마찰이 발생..
익산신문 기자 : 2009년 08월 18일
[민원7373]양심 버린 일부 주유소
천정부지로 치솟던 기름 값이 잠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서민들 속은 기름 값 10원에 속이 새카맣게 탄다. 빠듯한 살림에 한 푼 이라도 아껴야 생존을 보장받는 ..
익산신문 기자 : 2009년 07월 27일
[민원7373]익산장신지구 항가메 마을, 마찰 그 후
대한주택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익산장신지구 1800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공사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던 모현동 항가메 마을 상황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항가메 마..
익산신문 기자 : 2009년 07월 13일
[민원7373]주차장으로 전락한 고현초등 운동장
“선생님들은 편하게 주차하시지만, 아이들은 자동차 사이를 곡예하듯 오가야 하고…. 도대체 안전은 누가 책임지지요?” 얼마 전 아이 손을 잡고 고현초등학교를 방문한..
익산신문 기자 : 2009년 07월 06일
[민원7373]송학 지안리즈 아파트 교통오지
“아파트만 좋으면 뭐합니까. 버스 한대 다니지 않는 오지입니다” 내 집 마련의 부푼 꿈을 안고 입주를 시작한 송학동 지안리즈 아파트 700세대 입주민들의 불만이 쌓여..
익산신문 기자 : 2009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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